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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https://toon.at/donate/pogreal POG (Pig-Min + AOGN) 입니다. AOGN은 온라인 게임을 ’까는’ 칼리토님이 주축이 되었던 과거의 유산입니다. 내용은 게임계에 관련된 내용을 좀 세게 달린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그렇게 세지도 않습니다. 녹음 환경이 열악하다 못해 없다시피 해서, 1회는 음성이 좀 울립니다.
Episodes

Mar 27, 2016
Mar 27, 2016
1 hr 25 min
일본에 먹고 온 릿군과 함께, 건담 브레이커 3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칼리토는 닌텐토의 첫 모바일 게임 ‘미토모(Miitomo)’에 대해 말합니다.

Mar 20, 2016

Mar 13, 2016

Mar 6, 2016

Feb 28, 2016
Feb 28, 2016
2 hr 6 min
필리버스터 등을 하는 최애 국ㅎ... 아니 최애 BJ에게 별풍선 쏘는 법, 우울증 극복,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1%가 100번에 1번 나오는 건 아니다 등에 대해 얘기합니다.

Feb 22, 2016

Feb 15, 2016
Feb 15, 2016
1 hr 21 min
역대 최장의 사연이 릿군을 겨냥해서 왔습니다만, 참석하지 못해 읽지 못했습니다. 유일하게 릿군만 해본 XCOM2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Feb 9, 2016

Jan 31, 2016

Jan 24, 2016
Jan 24, 2016
1 hr 2 min
2주나 쉬면서 ‘지하철 앉아가기’로 최우수상을 타온 코코마는, 그 후 ‘나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캐시템은 6이 아니라 8이라고 합니다.

Jan 18, 2016

Jan 10, 2016
Jan 10, 2016
2 hr 8 min
넷플릭스 데어데블 시즌 2 공개는 3월로 알려졌는데, 2월로 잘못 말했습니다. 정정합니다. 모 클래시 게임이 크래시 된 건을 길게 얘기했습니다.

Jan 3, 2016

Dec 27, 2015

Dec 21, 2015

Dec 13, 2015

Dec 7, 2015

Nov 30, 2015

Nov 22, 2015
Nov 22, 2015
2 hr 24 min
초반에 ‘둥둥’ 등 생활소음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스타2 공허의 유신, 지스타와 신의진 의원, 폴아웃4, SCEK 마리오 사장의 승진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Nov 15, 2015
Nov 15, 2015
1 hr 23 min
스팀 결제 원화로 바뀐 후 상황, ‘더 박주선’ 의원의 태세 전환 등에 대해 얘기한 후. 보스턴에서 10년 살다 온 릿군님의 폴아웃 4 얘기와,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에 분노한 릿군님의 으르렁이 나옵니다.

Nov 8, 2015
Nov 8, 2015
1 hr 36 min
킹 닷컴, 소니 컨퍼런스 관련 이야기를 하지만, 단연코 이번의 메인은 ‘번역의 저주’입니다. kotaku에 실린 기사에 현역 게임 번역가 칼리토의 해설이 붙습니다.

Nov 8, 2015
Nov 8, 2015
1 hr 16 min
스팀 원화, 한국 인디 호러 ‘더 코마 커팅 클래스’에 대해 얘기하다, 칼리토가 아캄 나이트 PC판에 대해 으르르러어엉 합니다. * 스팀 원화 얘기하다 ‘이중결제’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중환전’이 더 적절할거 같습니다. *

Nov 1, 2015
Nov 1, 2015
1 hr 16 min
한국의 웹보드 중복규제 어쩌고와 지스타 이야기, 일본의 닌텐도와 소니 이야기, 유럽의 퀀틱 드림 신작 디트로이트 이야기를 합니다.

Oct 25, 2015
Oct 25, 2015
1 hr 39 min
신설된 ‘광님과 책’ 코너에서 ‘놀란 부쉬넬’의 책과 The State of Play를 다루고, 이스포츠 사건 등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만들어질 예정인 ‘게임 사전’에 대한 얘기도 @ritgun님이 주로 합니다.

Oct 18, 2015
Oct 18, 2015
40 min
2주만에 돌아왔지만 이번주는 좀 짧습니다.
쾅님은 주무셔서 참여하지 못하셨습니다[...]
험블번들, 토스트잇, 던젼디펜더스2, 중국 하남성 PC방 얘기등을 합니다.

Oct 4, 2015
Oct 4, 2015
1 hr 14 min
오늘은 기술담당 나유령님이 나쁜음질(...)로 참여하셨습니다.
나유령님의 깨알같은 상영회/공연 홍보 얘기와 롤드컵 얘기 정도를 살짝 하고나서 릿군님이 외국 기사에서 본 인디칼립스(인디+아포칼립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Sep 27, 2015
Sep 27, 2015
1 hr 46 min
판사님 저희는 그냥 크라우드 펀딩얘기랑 한국어화 얘기를 했습니다 국감얘기나 어느 국회의원이나 게임심의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판사님저는’ 드립입니다]

Sep 20, 2015
Sep 20, 2015
1 hr 23 min
릿군님과 칼리토님이 스팀에 발매된지 얼마안된 언더테일을 극찬합니다. 그리고 국감, 도쿄게임쇼, 영화쪽 얘기 등등을 합니다.

Sep 13, 2015

Sep 7, 2015

Aug 30, 2015
Aug 30, 2015
1 hr 12 min
저번에 하지 못 한 무서운집 애청자 사연, 쾅님 내시경 검사 얘기, EIDF 작년 얘기, 옛날 야겜[...] 얘기 등 지나간 이야기와 디아블로3 얘기 조금과 게임트릭스 얘기 조금이 나옵니다.

Aug 23, 2015
Aug 23, 2015
1 hr 5 min
오랜만에 4명이 모였지만 쾅님은 인사정도 하고 가십니다.
파판 14, 트리 오브 세이비어, 오디션 사건 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합니다.

Aug 9, 2015
Aug 9, 2015
1 hr 17 min
SNS 등지에서 컬트적 인기를 얻은 영화 ‘무서운집’(띄어 쓰지 않습니다.)의 유료관객 27명 중 한명이 쾅님입니다.
무서운집과 기타 게임계 단신 얘기를 합니다.

Jul 27, 2015

Jul 20, 2015

Jul 13, 2015

Jul 5, 2015
Jul 5, 2015
52 min
쾅님이 바쁘셔서 참가 못하시는 줄 알았는데
중간에 일이 끝나셔서 중간에 참여하십니다.
칼리토님이 지르신 3ds 게임 몇종류 이야기,
부가세, 확률공개, 중국시장 이야기를 조금 합니다.

Jun 28, 2015
Jun 28, 2015
42 min
칼리토님이 수술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쾅님은 이번주도 개인사정으로 빠지셨습니다.
간단하게 확률형 아이템 확률공개건과 아캄나이트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Jun 20, 2015
Jun 20, 2015
52 min
E3 2015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칼리토님은 수술 직후라 참여가 안되시고
스카이프 문제 및 기타문제로 쾅님도 중간에 빠지셔서
둘이서 얘기합니다.

Jun 15, 2015
Jun 15, 2015
1 hr 6 min
칼리토가 폭탄주 때문에 지난주 못 나온 사연, 폴아웃 4의 배경이 릿군 살던 동네라는 사연, 위쳐 3에 대한 이야기, 닌텐도 한국 정식발매 이야기 등을 합니다.

Jun 7, 2015

Jun 7, 2015
Jun 7, 2015
7 min
메르스보다 심각한 것은, 노약자 분들이 폐렴 등에 취약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앞에는 게임 얘기를 하지만, 뒤에서는 광님이 개인적으로 겪은 노인 폐렴 등의 위험함과 – 그래서 건강하고 젊은 사람도 전파시키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Jun 1, 2015

May 26, 2015

May 17, 2015

May 10, 2015

May 3, 2015
May 3, 2015
1 hr 52 min
릿군이 부서진 시대(Broken Age) 파트 2에 대해 으르렁댑니다. 나중에는 새마을 운동 게임 해당작 없음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Apr 26, 2015

Apr 19, 2015

Apr 12, 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