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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https://toon.at/donate/pogreal POG (Pig-Min + AOGN) 입니다. AOGN은 온라인 게임을 ’까는’ 칼리토님이 주축이 되었던 과거의 유산입니다. 내용은 게임계에 관련된 내용을 좀 세게 달린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그렇게 세지도 않습니다. 녹음 환경이 열악하다 못해 없다시피 해서, 1회는 음성이 좀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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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9, 2012

Jun 17, 2012
Jun 17, 2012
57 min
29회 2부 E3 2012 마지막 1분, 세상에서 가장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한 칼리토가 5분간 혼자 말합니다.
슈가 큐브와 증기기관 사이에는 어떤 일이? 간단한 얘기도 이어집니다.

Jun 12, 2012
Jun 12, 2012
54 min
얼마전 수행된 E3에 대한 POG의 얘기입니다. 이 본편 끝에 엄청난 사태가 벌어집니다. 역사의 현장을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Jun 11, 2012

Jun 5, 2012
Jun 5, 2012
58 min
디아블로 ‘3’니까 ‘3’번 말합니다. 다음번에는 E3 2012 얘기합니다.
칼리토가 초반에 우와앙 하며 큰 소리 지르는데 놀라지 마시길. 금방 끝납니다. (사실 저도 놀랐습니다...)

Jun 3, 2012

May 31, 2012
May 31, 2012
56 min
2012/05/24(목)에 녹음되었습니다. 현 상황과는 다를 수 있는 디아블로 3 얘기입니다.
더불어 갑자기 칼리토가 사라집니다.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28회에서 그 비밀이 밝혀집니다.

May 28, 2012
May 28, 2012
1 hr 34 min
디아블로 3에 점령당한 3인이 업된 상태에서 서로 말도 좀 잡아먹고,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달린 얘기에 대한 답변도 하고, 아무도 관심없는 이스포츠 얘기도 하고, 그 외 수많은 단신 얘기를 많이 하고, 그러다보니... 1.5시간이 되었습니다.
디아블로 3 또 얘기하는 본편은 2부에서 뵙겠습니다.

May 18, 2012

May 18, 2012
May 18, 2012
1 hr 6 min
악마원정대 3가 왔다! 그 관련소식을 묶어보았습니다. 게임 자체에 대한 얘기는 2-2로 따로 뺐습니다. 너무 많아!
그리고 한정판에 대한 길고 장황한 체험에 의한 이야기가 뒤에 붙어있사옵니다.

May 18, 2012

May 14, 2012

May 13, 2012

May 7, 2012
May 7, 2012
56 min
‘게이밍은 산업이다’라는 방송이 사실은 카지노 얘기만 하고 있던 것, 넥슨 EA 인수설에 대한 ‘번명’은 엄하다는 것, 등 훼이크에 대한 얘기들입니다.

May 6, 2012

May 1, 2012

Apr 29, 2012

Apr 26, 2012
Apr 26, 2012
1 hr 3 min
dropbox 옮긴 후 트래픽 초과 뻑이 나셔서 제리알넷 협찬으로 서버 놓고 다시 올립니다.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애들이 못하고 안해서 회사가 망하는거 아니죠. 절대로.

Apr 24, 2012
Apr 24, 2012
1 hr 6 min
dropbox로 올린 직후 트래픽이 뻑나셨습니다. 그래서 제리알넷의 서버로 이전을 준비중입니다. 일단 옮겨보고 잘 되면 나머지도 이사할지 놓아둘지 나중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POG 최초로 광고가 앞에 들어가 있으니 잘 들어 주시길. ... 광님이 비디오 테이프 판다는 얘기입니다. 돈 없음. 진심으로.

Apr 15, 2012
Apr 15, 2012
56 min
아쉽게도 이때 녹음한 본편 ‘내가 고자라니’는 배포를 포기했습니다. 선거 직후 녹음한 내용인데 도저히 공개할 수가 없는... 단신만 들으실 수 있습니다.

Apr 10, 2012

Apr 8, 2012

Apr 1, 2012

Apr 1, 2012

Mar 26, 2012

Mar 18, 2012

Mar 11, 2012

Mar 4, 2012

Feb 26, 2012

Feb 19, 2012
Feb 19, 2012
3 hr 12 min
“온라인게임은 열라 수출 많이 하지만 K-pop은 별로 벌어오지도 못하던데 왜 걔넨 칭찬하고 게임은 까!” 에 대한 얘기입니다.

Feb 12, 2012

Feb 6, 2012

Jan 29, 2012

Jan 20, 2012

Jan 18, 2012
Jan 18, 2012
1 hr 40 min
아 그러니까 이게, 그 취재가서 녹음할려고 셋팅했던 것입니다. 무려 그쪽 ‘녹음실’ 안에서 ‘아이폰’ 놓고 녹음했는데... 스카이프보다 소리가 좋아서 잠시 멘붕했던 기억이... 아직까지는 칼리토가 편집을 하던 시절.

Jan 9, 2012
Jan 9, 2012
1 hr 33 min
코코마가 다음 유스보이스 지원 받아 게임 만들던 고1때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조’처럼 제목이 저럼. 나름 베스트 화라고 생각합니다.

Jan 4, 2012

Dec 31, 2011

Dec 31, 2011
Dec 31, 2011
1 hr 7 min
에 그러니까 이때 광님 아이폰 스카이프 업데이트에 문제가 있었던지 막 로보트 소리... 해결 방법 전무... 그래서 다른 녹음 방식 찾아보려고 무지 고생... 그 다음 버젼에서 해결이 된거 같지만 그 이후 스카이프 절대 업데이트 안하고 있습니다.

Dec 19, 2011

Dec 19, 2011

Dec 3, 2011
Dec 3, 2011
1 hr 10 min
아 그러고보니 이때 코코마1호가 맹활약을 해서 우리 모두 무척 놀라고 흡족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 여기 설명란에 과거 회상을 하고 있어 나.

Dec 3, 2011
Dec 3, 2011
42 min
기능성 게임이라 불리고 저는 시리어스 게임이라 부르기 좋아하....는 것도 아니구나 이젠. 여하건 그 얘기를 했었습니다. 이때부터 코코마 1호 참전. 코코마 1호는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입니다.

Nov 24, 2011

Nov 24, 2011
Nov 24, 2011
54 min
아 초창기 POG에서 2인 체제로 함 해보겠다고 할 때, 신촌 본점 토즈 2인실 빌려서 녹음했을 때... 코코마가 나중에 들어와서 3인체제 참 다행이지...

Nov 12,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