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s

Sunday Jan 03, 2016
206 - 2016년 처음은 릿군이 달린다
Sunday Jan 03, 2016
Sunday Jan 03, 2016
2016년 처음으로 공개되는 POG는, 릿군이 모 나무 게임에 대해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립니다.

Sunday Dec 27, 2015
205 - 릿군님의 스팀 겨울 세일 추천 리스트
Sunday Dec 27, 2015
Sunday Dec 27, 2015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이 바빠 참석하지 못한 릿군님. 그가 작성한 스팀 겨울 세일 추천 리스트를 읽었습니다.

Monday Dec 21, 2015
204 - 이상한 다단계의 칼리토
Monday Dec 21, 2015
Monday Dec 21, 2015
칼리토가 겪은 다단계에 대한 이상한 경험을 다룹니다. (... 저렇게 길어질줄은 몰랐습니다.)

Sunday Dec 13, 2015
203 - 입는 담요
Sunday Dec 13, 2015
Sunday Dec 13, 2015
‘입는 담요’에 대해 알려주신 사연, 더블 파인이 또 질러버린 크라우드 펀딩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Monday Dec 07, 2015
202 - 칼리토의 레고 주라기 공원
Monday Dec 07, 2015
Monday Dec 07, 2015
칼리토가 레고 주라기 공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세븐 나이츠 무과금 운동 얘기 등의 이런 저런 얘기를 다룹니다.

Monday Nov 30, 2015
201 - 스팀 가을 세일 추천 리스트
Monday Nov 30, 2015
Monday Nov 30, 2015
릿군의 스팀 가을 세일 추천 리스트, 넥슨 애니메이션 이야기 등을 하는데... 어째서인지 2시간이 되었습니다;

Sunday Nov 22, 2015
200 - 고심 끝에 특집을 헤...쳐모였습니다
Sunday Nov 22, 2015
Sunday Nov 22, 2015
초반에 ‘둥둥’ 등 생활소음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스타2 공허의 유신, 지스타와 신의진 의원, 폴아웃4, SCEK 마리오 사장의 승진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Sunday Nov 15, 2015
199 -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에 분노한 릿군
Sunday Nov 15, 2015
Sunday Nov 15, 2015
스팀 결제 원화로 바뀐 후 상황, ‘더 박주선’ 의원의 태세 전환 등에 대해 얘기한 후. 보스턴에서 10년 살다 온 릿군님의 폴아웃 4 얘기와,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에 분노한 릿군님의 으르렁이 나옵니다.

Sunday Nov 08, 2015
198.2 - 번역은 당신을 죽일 수 있습니다
Sunday Nov 08, 2015
Sunday Nov 08, 2015
킹 닷컴, 소니 컨퍼런스 관련 이야기를 하지만, 단연코 이번의 메인은 ‘번역의 저주’입니다. kotaku에 실린 기사에 현역 게임 번역가 칼리토의 해설이 붙습니다.

Sunday Nov 08, 2015
198.1 - 칼리토가 아캄 나이트 PC판에 대해 분노하다
Sunday Nov 08, 2015
Sunday Nov 08, 2015
스팀 원화, 한국 인디 호러 ‘더 코마 커팅 클래스’에 대해 얘기하다, 칼리토가 아캄 나이트 PC판에 대해 으르르러어엉 합니다. * 스팀 원화 얘기하다 ‘이중결제’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중환전’이 더 적절할거 같습니다. *

Sunday Nov 01, 2015
197 - 한국 일본 찍고 유럽
Sunday Nov 01, 2015
Sunday Nov 01, 2015
한국의 웹보드 중복규제 어쩌고와 지스타 이야기, 일본의 닌텐도와 소니 이야기, 유럽의 퀀틱 드림 신작 디트로이트 이야기를 합니다.

Sunday Oct 25, 2015
196 - 책은 Book
Sunday Oct 25, 2015
Sunday Oct 25, 2015
신설된 ‘광님과 책’ 코너에서 ‘놀란 부쉬넬’의 책과 The State of Play를 다루고, 이스포츠 사건 등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만들어질 예정인 ‘게임 사전’에 대한 얘기도 @ritgun님이 주로 합니다.

Sunday Oct 18, 2015
195 - 짧게
Sunday Oct 18, 2015
Sunday Oct 18, 2015
2주만에 돌아왔지만 이번주는 좀 짧습니다.
쾅님은 주무셔서 참여하지 못하셨습니다[...]
험블번들, 토스트잇, 던젼디펜더스2, 중국 하남성 PC방 얘기등을 합니다.

Sunday Oct 04, 2015
194 - 인디칼립스는 존재하는가
Sunday Oct 04, 2015
Sunday Oct 04, 2015
오늘은 기술담당 나유령님이 나쁜음질(...)로 참여하셨습니다.
나유령님의 깨알같은 상영회/공연 홍보 얘기와 롤드컵 얘기 정도를 살짝 하고나서 릿군님이 외국 기사에서 본 인디칼립스(인디+아포칼립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Sunday Sep 27, 2015
193 - 판사님 저희는 정치계를 모릅니다.
Sunday Sep 27, 2015
Sunday Sep 27, 2015
판사님 저희는 그냥 크라우드 펀딩얘기랑 한국어화 얘기를 했습니다 국감얘기나 어느 국회의원이나 게임심의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판사님저는’ 드립입니다]

Sunday Sep 20, 2015
192 - 언더테일
Sunday Sep 20, 2015
Sunday Sep 20, 2015
릿군님과 칼리토님이 스팀에 발매된지 얼마안된 언더테일을 극찬합니다. 그리고 국감, 도쿄게임쇼, 영화쪽 얘기 등등을 합니다.

Sunday Sep 13, 2015
191 - 드르렁
Sunday Sep 13, 2015
Sunday Sep 13, 2015
쾅님이 중간에 드르렁 합니다.
닌텐도 이야기 3종(마리오 메이커, 대난투 사태, 포켓몬 GO)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Monday Sep 07, 2015
190 - 영화특집인듯한무언가
Monday Sep 07, 2015
Monday Sep 07, 2015
칼리토님이 해보신 3DS의 실험적인 게임 이야기, 매드맥스 스팀 이야기, EIDF 이야기 등등을 합니다.

Sunday Aug 30, 2015
189 - 지난 이야기
Sunday Aug 30, 2015
Sunday Aug 30, 2015
저번에 하지 못 한 무서운집 애청자 사연, 쾅님 내시경 검사 얘기, EIDF 작년 얘기, 옛날 야겜[...] 얘기 등 지나간 이야기와 디아블로3 얘기 조금과 게임트릭스 얘기 조금이 나옵니다.

Sunday Aug 23, 2015
188 - 파판14 외 이것저것
Sunday Aug 23, 2015
Sunday Aug 23, 2015
오랜만에 4명이 모였지만 쾅님은 인사정도 하고 가십니다.
파판 14, 트리 오브 세이비어, 오디션 사건 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합니다.

Sunday Aug 09, 2015
187 - 무서운집
Sunday Aug 09, 2015
Sunday Aug 09, 2015
SNS 등지에서 컬트적 인기를 얻은 영화 ‘무서운집’(띄어 쓰지 않습니다.)의 유료관객 27명 중 한명이 쾅님입니다.
무서운집과 기타 게임계 단신 얘기를 합니다.

Monday Jul 27, 2015

Monday Jul 20, 2015
185 - 무제
Monday Jul 20, 2015
Monday Jul 20, 2015
닌텐도 CEO 이와타 사토루씨 타계, 픽셀즈, 마리텔, 도시를 품다에 대한 분노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Monday Jul 13, 2015

Sunday Jul 05, 2015
183 - 오랜만에 다 모임
Sunday Jul 05, 2015
Sunday Jul 05, 2015
쾅님이 바쁘셔서 참가 못하시는 줄 알았는데
중간에 일이 끝나셔서 중간에 참여하십니다.
칼리토님이 지르신 3ds 게임 몇종류 이야기,
부가세, 확률공개, 중국시장 이야기를 조금 합니다.

Sunday Jun 28, 2015
182 - 리턴 오브 칼리토
Sunday Jun 28, 2015
Sunday Jun 28, 2015
칼리토님이 수술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쾅님은 이번주도 개인사정으로 빠지셨습니다.
간단하게 확률형 아이템 확률공개건과 아캄나이트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Saturday Jun 20, 2015
181 - E3 2015
Saturday Jun 20, 2015
Saturday Jun 20, 2015
E3 2015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칼리토님은 수술 직후라 참여가 안되시고
스카이프 문제 및 기타문제로 쾅님도 중간에 빠지셔서
둘이서 얘기합니다.

Monday Jun 15, 2015
180 - 여러분 폭탄주가 이렇게 위험한 겁니다
Monday Jun 15, 2015
Monday Jun 15, 2015
칼리토가 폭탄주 때문에 지난주 못 나온 사연, 폴아웃 4의 배경이 릿군 살던 동네라는 사연, 위쳐 3에 대한 이야기, 닌텐도 한국 정식발매 이야기 등을 합니다.

Sunday Jun 07, 2015
179.2 - 본편 - 쿵 퓨리
Sunday Jun 07, 2015
Sunday Jun 07, 2015
쿵 퓨리 등에 대한 얘기를 하나, 칼리토는 ‘여러분 폭탄주가 이렇게 위험한겁니다’를 보여주려는 듯 끝까지 몬 들어옵니다.

Sunday Jun 07, 2015
179.1 - 단편 - 노약자는 폐렴 등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Sunday Jun 07, 2015
Sunday Jun 07, 2015
메르스보다 심각한 것은, 노약자 분들이 폐렴 등에 취약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앞에는 게임 얘기를 하지만, 뒤에서는 광님이 개인적으로 겪은 노인 폐렴 등의 위험함과 – 그래서 건강하고 젊은 사람도 전파시키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Monday Jun 01, 2015

Tuesday May 26, 2015

Sunday May 17, 2015

Sunday May 10, 2015

Sunday May 03, 2015
174 - 부서진 시대에 대한 릿군의 분노
Sunday May 03, 2015
Sunday May 03, 2015
릿군이 부서진 시대(Broken Age) 파트 2에 대해 으르렁댑니다. 나중에는 새마을 운동 게임 해당작 없음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Sunday Apr 26, 2015

Sunday Apr 19, 2015

Sunday Apr 12, 2015

Sunday Apr 05, 2015

Monday Mar 30, 2015
169 - 워닝소리
Monday Mar 30, 2015
Monday Mar 30, 2015
레진코믹스 사태가 알려준 건, 대한민국 인터넷 어디에도 갑자기 워닝소리가 들릴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Monday Mar 23, 2015
168 - 닌텐도 빅 뉴스
Monday Mar 23, 2015
Monday Mar 23, 2015
한국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뉴다수과 많은 게임 발매 예정, 그리고 DeNA와 협력. 2가지 놀라운 닌텐도 빅 뉴스가 나왔습니다.

Sunday Mar 15, 2015
167 - 확률형 아이템 규제 법안
Sunday Mar 15, 2015
Sunday Mar 15, 2015
‘확률형 아이템 규제 법안’ 개정안은, 우리가 처음 뉴스 봤을때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다른, 단순한 랜덤박스 규제안이 아닙니다.

Monday Mar 09, 2015

Monday Mar 02, 2015

Monday Mar 02, 2015
165.1 - 문화계 소식
Monday Mar 02, 2015
Monday Mar 02, 2015
심형래 SNL, 노라조 니탓이야 MV, 어디선가 게임 중독 영화 만든다는 얘기를 합니다.

Wednesday Feb 18, 2015
164 - 크래쉬오브NN
Wednesday Feb 18, 2015
Wednesday Feb 18, 2015
최신게임 몇가지, 크래쉬오브클랜 광고에 대한 기사에 대한 이야기, 넥슨-NC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Sunday Feb 08, 2015

Sunday Feb 01, 2015
162.2 - 넥슨vsNC
Sunday Feb 01, 2015
Sunday Feb 01, 2015
화이트데이 모바일판, 리마스터 이야기, G2A키 리보크건, 넥슨vsNC이슈에 대해 다룹니다.

Sunday Feb 01, 2015
162.1 - 복지부
Sunday Feb 01, 2015
Sunday Feb 01, 2015
2주만에 돌아왔습니다.
부산영화제 사태, 복지부의 4대중독광고, 또 또 나온 게등위 얘기 등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Tuesday Jan 20, 2015
161 - 잔잔속의 폭풍
Tuesday Jan 20, 2015
Tuesday Jan 20, 2015
도대체 왜 6180 the moon은 네덜란드 - 아일랜드 - 호주를 거치며 잘 팔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