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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oon.at/donate/pogreal POG (Pig-Min + AOGN) 입니다. AOGN은 온라인 게임을 ’까는’ 칼리토님이 주축이 되었던 과거의 유산입니다. 내용은 게임계에 관련된 내용을 좀 세게 달린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그렇게 세지도 않습니다. 녹음 환경이 열악하다 못해 없다시피 해서, 1회는 음성이 좀 울립니다.
https://toon.at/donate/pogreal POG (Pig-Min + AOGN) 입니다. AOGN은 온라인 게임을 ’까는’ 칼리토님이 주축이 되었던 과거의 유산입니다. 내용은 게임계에 관련된 내용을 좀 세게 달린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그렇게 세지도 않습니다. 녹음 환경이 열악하다 못해 없다시피 해서, 1회는 음성이 좀 울립니다.
Episodes

Sunday Oct 28, 2012
47.1 - 단신
Sunday Oct 28, 2012
Sunday Oct 28, 2012
칼리토는 (감기) 약 빨고, 광님은 공원 관리 그만뒀지만 아직도 머리가 안 돌아가는, 서로 정신없어 말 많이 씹는 단신 퍼레이드입니다.

Sunday Oct 21, 2012
46 - Minecraft meet up
Sunday Oct 21, 2012
Sunday Oct 21, 2012
POG 3인방이 마인크래프트 미트 업에 가서 겪은 슈리얼한 익스피리언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부러워해라!!!

Sunday Oct 14, 2012
45 - 단신과 친구들
Sunday Oct 14, 2012
Sunday Oct 14, 2012
네이버에 문명이 나타났다, 징가 흔들린다, 여가부 평가계획 갈피 못 잡는다, 플레이포럼은 우리 글 돌려막기 좀 하지 마라 등의 평범한 단신입니다.
... 다음 회가 안 평범하죠. Minecraft meet up 다녀온 얘기니까.
![44.2 - [데이터 말소] [데이터 말소]](https://pbcdn1.podbean.com/imglogo/image-logo/10864060/pog_36hs8w_300x300.png)
Sunday Oct 07, 2012
44.2 - [데이터 말소] [데이터 말소]
Sunday Oct 07, 2012
Sunday Oct 07, 2012
언제나처럼 평등하게 재미없는 단신들 + 차마 [데이터 말소]는 말할 수 없었던.

Sunday Oct 07, 2012
44.1 - 아날로그 닌텐도 우측 스토리
Sunday Oct 07, 2012
Sunday Oct 07, 2012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 추가 이야기 + 닌텐도 우익이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한 기사에 대한 긴 이야기.

Tuesday Oct 02, 2012
43.2 - 단신
Tuesday Oct 02, 2012
Tuesday Oct 02, 2012
특별히 단신을 뒤로 뺐습니다. 세상은 POG를 시작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엄하네요. 세상이 엄하다기 보다 한국의 거대 게임회사들이 엄한거에 가깝겠지만, 사실은 그게 또 세상이 엄해서 그런거...

Sunday Sep 30, 2012
43.1 - 아날로그 한글화 스토리
Sunday Sep 30, 2012
Sunday Sep 30, 2012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의 한국판 홍보를 맡고 있는 광님이, POG 다른 멤버들에게 모두 시켜본 후, 30분간 녹음한 사익광고 방송 POG입니다.
이 녹음 이후 좀 더 진행하며 파고들게된 부분이 있어서 한 번 더 얘기할지도 모르겠지만,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를 나름 깊고 자세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파이널 어택!

Sunday Sep 16, 2012

Sunday Sep 16, 2012
42.2 - 단신
Sunday Sep 16, 2012
Sunday Sep 16, 2012
우후죽순 단신에 이은 일반 단신입니다. 놀랍게도 이스포츠는 없습니다! ... 인데 1시간 가까이... 아직 파일 1개 더 남았나이다...

Sunday Sep 16, 2012
42.1 - 우후죽순 단신
Sunday Sep 16, 2012
Sunday Sep 16, 2012
“와. 이번에도 메인 주제 없어. 단신 뿐이야. 그런데 오늘 대나무숲이 유행이니 처음에 조금 해야지!” 가 1시간......................................입니다.

Sunday Sep 09, 2012
41 - 단신
Sunday Sep 09, 2012
Sunday Sep 09, 2012
칼리토가 사정상 쉽니다. 그래서 광님과 코코마가 미적미적버벅버벅댑니다. 뒤쪽에 스팀 그린라이트 얘기가 좀 지루하게 많이 나옵니다. 마지막에 중요(?)한 앞으로의 방향성(???) 얘기가 잠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Saturday Sep 01, 2012
40.2 - 팬 번역
Saturday Sep 01, 2012
Saturday Sep 01, 2012
POG 초기부터 잠깐씩 이야기는 했지만 너무 민감해서 차마 다루지 못했던 ‘팬 번역’ 얘기를, 40회 본편으로 삼았습니다. 그럴싸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어쨌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Friday Aug 31, 2012
40.1 - 단신
Friday Aug 31, 2012
Friday Aug 31, 2012
우리 사이에 통성명은 필요없을거 같고, 본편 ‘팬 번역’이 곧 찾아옵니다. 이번 단신은 한심벙찜황당에엥으로 가득합니다. (안그런때가 더 적었나?) 감사합니다.

Monday Aug 27, 2012
39.2 - F2P
Monday Aug 27, 2012
Monday Aug 27, 2012
원래는 매우 자세하고 첨예하게 진행해야 하는 내용이겠지만, 설렁설렁 했으니 듣기 전 참조하시길...

Saturday Aug 25, 2012

Sunday Aug 19, 2012
38.1 - 뒷북 단신
Sunday Aug 19, 2012
Sunday Aug 19, 2012
둥둥둥. 뒷북을 울려라.
칼리토가 사라져서! 녹음을 할 수 없었어서! 1주 쉬고 돌아오니! 이번주에는 딸만한 뉴스가 매우 적어! 서 뒷북 단신입니다.
1주 쉬니 인간들이 말이 많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Saturday Aug 04, 2012
37 - Darkest 어둠 단신
Saturday Aug 04, 2012
Saturday Aug 04, 2012
등급 : 케테르
Darkest 어둠은 [검열삭제]한 [검열삭제]것이다. 본 사항을 연구하던 칼리토는 [검열삭제]당해 [검열삭제]되었다.

Saturday Jul 28, 2012
36.1 - The War 단신
Saturday Jul 28, 2012
Saturday Jul 28, 2012
“너무 더우니까 메인같은거 없이 단신만 해서 짧게 끝내야징~ 코코마도 절반의 휴가~” 라고 시작했는데 끝나고보니 단신만 2시간...........................
광님은 말이 있다 없다 합니다. 감사합니다.

Tuesday Jul 24, 2012
35.2 - 일본에 먹으러 가OG
Tuesday Jul 24, 2012
Tuesday Jul 24, 2012
POG의 특이한 시도가 포텐이 터지는 본편, 일본에 먹으러 가OG 입니다. 꺽기도 – 켠김에 왕까지 둘 다 아닙니다.
누군가의 원맨쇼가 되는데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Tuesday Jul 24, 2012
35.1 - 단신
Tuesday Jul 24, 2012
Tuesday Jul 24, 2012
POG 최초로 특이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100% 달성은 거짓말이고 75% 쯤 괜찮았던 것 같네요. 여러분도 저희가 겪은 그 특이함을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칼리토나 코코마는 굳이 오덕이라고 하기 힘들고...

Sunday Jul 15, 2012
34.1 - 단신
Sunday Jul 15, 2012
Sunday Jul 15, 2012
초반에 굉장한 뉴스가 하나, 조금 재미있는 시도가 하나, 엔딩은 음...
이번에는 본편이 쉽니다. 다음주의 꽤 재미있을거 같은 본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nday Jul 09, 2012
33.2 - 스스로를 믿고 작게 움직여라
Monday Jul 09, 2012
Monday Jul 09, 2012
‘엔씨에서 볼 수 있듯 안정적인 회사 따위 없으니 스스로 인디게임이나 만들어라’는 내용이지만, 준비없는 창업은 독이니 당장 그만두시는 것은 곤란합니다. 엔슨 – THQ/38 스튜디오 – 구름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Sunday Jul 08, 2012

Monday Jul 02, 2012
32.2 - 대개판시대
Monday Jul 02, 2012
Monday Jul 02, 2012
하하하 개판이네~
페즈 / 디아블로 3 / 블소 / 기술자 / 판타지 마스터즈 / 이스포츠 / 게임시간 선택제 (선택적 셧다운) / 게등위

Saturday Jun 30, 2012

Sunday Jun 24, 2012
31.2 - 험블 스팀 gog
Sunday Jun 24, 2012
Sunday Jun 24, 2012
Pig-Min Agency 2호기와 3호기의 근황과 미래(예측)이 지나간 후, 최근 인디게임 판매에 중요해진 험블 steam gog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곰처럼 쑥을 먹는 마음으로 4호기부터 6호기까지 뽑을지... 고민중입니다. 감사합니다.

Saturday Jun 23, 2012
31.1 - 단신
Saturday Jun 23, 2012
Saturday Jun 23, 2012
더운 여름 건강들 조심하셔요. 저희도 더웠습니다.
예고했던 Pig-Min agency 얘기는 2부 본편에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Tuesday Jun 19, 2012

Sunday Jun 17, 2012

Tuesday Jun 12, 2012
29.2 - E3 2012
Tuesday Jun 12, 2012
Tuesday Jun 12, 2012
얼마전 수행된 E3에 대한 POG의 얘기입니다. 이 본편 끝에 엄청난 사태가 벌어집니다. 역사의 현장을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Monday Jun 11, 2012

Tuesday Jun 05, 2012
28.2 - 한 번 더 디아블로 3
Tuesday Jun 05, 2012
Tuesday Jun 05, 2012
디아블로 ‘3’니까 ‘3’번 말합니다. 다음번에는 E3 2012 얘기합니다.
칼리토가 초반에 우와앙 하며 큰 소리 지르는데 놀라지 마시길. 금방 끝납니다. (사실 저도 놀랐습니다...)

Sunday Jun 03, 2012

Thursday May 31, 2012
27.2 - 또 디아블로 3
Thursday May 31, 2012
Thursday May 31, 2012
2012/05/24(목)에 녹음되었습니다. 현 상황과는 다를 수 있는 디아블로 3 얘기입니다.
더불어 갑자기 칼리토가 사라집니다.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28회에서 그 비밀이 밝혀집니다.

Monday May 28, 2012
27.1 - 단신
Monday May 28, 2012
Monday May 28, 2012
디아블로 3에 점령당한 3인이 업된 상태에서 서로 말도 좀 잡아먹고,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달린 얘기에 대한 답변도 하고, 아무도 관심없는 이스포츠 얘기도 하고, 그 외 수많은 단신 얘기를 많이 하고, 그러다보니... 1.5시간이 되었습니다.
디아블로 3 또 얘기하는 본편은 2부에서 뵙겠습니다.

Friday May 18, 2012
26.2-2 - 디아블로 3 - 게임자체
Friday May 18, 2012
Friday May 18, 2012
디아블로 3 해봤습니다. 우와아아아아앙 이었습니다. 그러나 서버가 다운되네? 안될거야...

Friday May 18, 2012
26.2-1 - 디아블로 3 - 관련소식
Friday May 18, 2012
Friday May 18, 2012
악마원정대 3가 왔다! 그 관련소식을 묶어보았습니다. 게임 자체에 대한 얘기는 2-2로 따로 뺐습니다. 너무 많아!
그리고 한정판에 대한 길고 장황한 체험에 의한 이야기가 뒤에 붙어있사옵니다.

Friday May 18, 2012

Monday May 14, 2012
25.2 - 컴플리트 가챠
Monday May 14, 2012
Monday May 14, 2012
일본의 컴플리트 가챠 제재에 대한 이야기 POG 최후의 날에 대한 짧은 후일담이 있습니다.

Sunday May 13, 2012
25.1 - 단신
Sunday May 13, 2012
Sunday May 13, 2012
잔잔하고 고즈넉하게 수많은 디싱과 소설과 추측과 관점이 난무하는 단신입니다. 사연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Monday May 07, 2012
24.2 - 훼이크다 이
Monday May 07, 2012
Monday May 07, 2012
‘게이밍은 산업이다’라는 방송이 사실은 카지노 얘기만 하고 있던 것, 넥슨 EA 인수설에 대한 ‘번명’은 엄하다는 것, 등 훼이크에 대한 얘기들입니다.

Sunday May 06, 2012

Tuesday May 01, 2012
23.2 - VALVE 단신
Tuesday May 01, 2012
Tuesday May 01, 2012
비디오 게임 중고 얘기, VALVE/STEAM 관련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Sunday Apr 29, 2012
23.1 - NDC NHN 단신
Sunday Apr 29, 2012
Sunday Apr 29, 2012
23회는 단신 위주입니다. 그런데 공통적인 주제 안에서 단신이 많습니다. 1부는 NDC와 NHN 얘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Thursday Apr 26, 2012
22.2 - NHN이 야근을 명하셨다 제리알넷 협찬
Thursday Apr 26, 2012
Thursday Apr 26, 2012
dropbox 옮긴 후 트래픽 초과 뻑이 나셔서 제리알넷 협찬으로 서버 놓고 다시 올립니다.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애들이 못하고 안해서 회사가 망하는거 아니죠. 절대로.

Tuesday Apr 24, 2012
22.1 - 단신 제리알넷 협찬
Tuesday Apr 24, 2012
Tuesday Apr 24, 2012
dropbox로 올린 직후 트래픽이 뻑나셨습니다. 그래서 제리알넷의 서버로 이전을 준비중입니다. 일단 옮겨보고 잘 되면 나머지도 이사할지 놓아둘지 나중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POG 최초로 광고가 앞에 들어가 있으니 잘 들어 주시길. ... 광님이 비디오 테이프 판다는 얘기입니다. 돈 없음. 진심으로.

Sunday Apr 15, 2012

Tuesday Apr 10, 2012
20.2 - 게이머의 연애
Tuesday Apr 10, 2012
Tuesday Apr 10, 2012
가상 사연을 중심으로 다뤄본 ‘게이머의 연애’ 편에서는 단체 멘붕의 현장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재밌다는 얘기입니다.

Sunday Apr 08, 2012

Sunday Apr 01, 2012
19.2 - 팬티 보여주는 사회가 싫어!
Sunday Apr 01, 2012
Sunday Apr 01, 2012
청취자 사연에 의해 진행된 회였습니다. 이 사연 정말 좋은 사연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