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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https://toon.at/donate/pogreal POG (Pig-Min + AOGN) 입니다. AOGN은 온라인 게임을 ’까는’ 칼리토님이 주축이 되었던 과거의 유산입니다. 내용은 게임계에 관련된 내용을 좀 세게 달린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그렇게 세지도 않습니다. 녹음 환경이 열악하다 못해 없다시피 해서, 1회는 음성이 좀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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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0, 2012
Dec 10, 2012
1hr 39 min
ritgun님을 모시고 진행한 1.5시간의 미쿡 이야기. 게이머로써 미국이 어떤지 들으실 수 있습니다. 게이머로써의 ritgun님 소개와 약력은 1부 단신 뒤쪽에 녹음되어 있습니다. 만드시다 온 분들의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있지만, 게이머로써 10년간 살다온 분의 이야기는 여기서만 들을 수 있을 겁니다!

Dec 10, 2012
Dec 10, 2012
27 min
LJN의 저주! 40분간 녹음하던 것이 코코마 컴퓨터의 갑작스러운 종료로 날아감! 재녹음 중 THQ 번들 얘기하며 THQ 까던 부분 2분 가량 심하게 지직거림! 둘 다 원인불명! 이것은 LJN의 저주인데 일개 녹음자인 우리가 어쩔 수 없습니다. LJN이 누구인지는 들어보시면 아시는데 THQ의 전신입니다. ... 정말인가 이거?
더불어 단신 뒤에 ritgun님의 소개를 붙였습니다. 원래는 본편 녹음한 뒤에 녹음한건데 단신 뒤에 붙였습니다.

Dec 3, 2012
Dec 3, 2012
59 min
칼리토가 박씨 물어오듯 들고 온 ‘빡침의 추억’ 편입니다.
사실은 게티스버그를 준 @aircon77 아저씨 특집에 가깝지 않나도 싶습니다.

Dec 3, 2012
Dec 3, 2012
1hr 18 min
코코마가! 편집 다 해놓고! 게임 하느라 까먹어서! 주질 않아서! 이제야 올라갑니다.
일반적으로 단신이 재미없다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 꽤 재밌죠. 설명에 일일이 적지 않을 뿐...
차마 Pig-Min에 적지 못한 ‘제리얼넷과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얘기가 나옵니다.

Nov 26, 2012
Nov 26, 2012
58 min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본론으로 바꾼 POG 최신 2번째 시간, ‘가장 오래한 게임’ 이야기입니다.
50회 본론이었던 ‘인생을 바꾼 게임’에 대한 스파르탄 의견, 앤드 이번 주제에 대한 스파르탄 의견들도 들어갑니다.

Nov 26, 2012
Nov 26, 2012
1hr 10 min
단신 가지수는 줄었는데 시간은 똑같아... 앤드, 터틀 크림의 글 3번에 써있는 ‘데수라를 통해 받은 이상한 메시지’에 대해 30분간 이야기합니다.

Nov 18, 2012
Nov 18, 2012
1hr 8 min
칼리토의 강력한 우김에 의해 생긴 주제로써, 아무리 봐도 35세의 경험같은 코코마의 맹활약이 돋보입니다. 이게 재미가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재미있다면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리플이라도 좀;

Nov 18, 2012
Nov 18, 2012
53 min
“우와. 이제 우리 단신 조금만 갖고 짧게 할거야! 신난다 편집자 산다!” 라고 코코마가 해봤자 단신 갯수가 적어봤자 1시간..........

Nov 14, 2012

Nov 13, 2012
Nov 13, 2012
30 min
업데이트가 늦은 것은 다음 파일인 Sugar Cube: Bittersweet Factory를 공개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고민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고민중입니다...

Nov 5, 2012
Nov 5, 2012
1hr 41 min
슈가 큐브 비러스위트 팩토리가 2012/11/07 스팀에 나오는데 이번주 단신이 뭐 중요하겠습니까. (녹음 시에는 날짜가 확실치 않아서 얼버무려 이야기...)

Oct 28, 2012
Oct 28, 2012
48 min
전병헌 의원 = 람보(처럼 보이는), 업계는 익스펜더블을 만들어야 했다, 끝에 아청법 얘기 조금. 재미없는 건 뭐 이게 언제나와 똑같은 뻔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Oct 28, 2012
Oct 28, 2012
1hr 11 min
칼리토는 (감기) 약 빨고, 광님은 공원 관리 그만뒀지만 아직도 머리가 안 돌아가는, 서로 정신없어 말 많이 씹는 단신 퍼레이드입니다.

Oct 21, 2012

Oct 14, 2012
Oct 14, 2012
1hr 19 min
네이버에 문명이 나타났다, 징가 흔들린다, 여가부 평가계획 갈피 못 잡는다, 플레이포럼은 우리 글 돌려막기 좀 하지 마라 등의 평범한 단신입니다.
... 다음 회가 안 평범하죠. Minecraft meet up 다녀온 얘기니까.
![44.2 - [데이터 말소] [데이터 말소]](https://pbcdn1.podbean.com/imglogo/image-logo/10864060/pog_36hs8w_300x300.png)
Oct 7, 2012

Oct 7, 2012

Oct 2, 2012
Oct 2, 2012
45 min
특별히 단신을 뒤로 뺐습니다. 세상은 POG를 시작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엄하네요. 세상이 엄하다기 보다 한국의 거대 게임회사들이 엄한거에 가깝겠지만, 사실은 그게 또 세상이 엄해서 그런거...

Sep 30, 2012
Sep 30, 2012
31 min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의 한국판 홍보를 맡고 있는 광님이, POG 다른 멤버들에게 모두 시켜본 후, 30분간 녹음한 사익광고 방송 POG입니다.
이 녹음 이후 좀 더 진행하며 파고들게된 부분이 있어서 한 번 더 얘기할지도 모르겠지만,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를 나름 깊고 자세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파이널 어택!

Sep 16, 2012

Sep 16, 2012
Sep 16, 2012
42 min
우후죽순 단신에 이은 일반 단신입니다. 놀랍게도 이스포츠는 없습니다! ... 인데 1시간 가까이... 아직 파일 1개 더 남았나이다...

Sep 16, 2012
Sep 16, 2012
39 min
“와. 이번에도 메인 주제 없어. 단신 뿐이야. 그런데 오늘 대나무숲이 유행이니 처음에 조금 해야지!” 가 1시간......................................입니다.

Sep 9, 2012
Sep 9, 2012
1hr 14 min
칼리토가 사정상 쉽니다. 그래서 광님과 코코마가 미적미적버벅버벅댑니다. 뒤쪽에 스팀 그린라이트 얘기가 좀 지루하게 많이 나옵니다. 마지막에 중요(?)한 앞으로의 방향성(???) 얘기가 잠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Sep 1, 2012
Sep 1, 2012
1hr 9 min
POG 초기부터 잠깐씩 이야기는 했지만 너무 민감해서 차마 다루지 못했던 ‘팬 번역’ 얘기를, 40회 본편으로 삼았습니다. 그럴싸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어쨌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Aug 31, 2012
Aug 31, 2012
1hr 1 min
우리 사이에 통성명은 필요없을거 같고, 본편 ‘팬 번역’이 곧 찾아옵니다. 이번 단신은 한심벙찜황당에엥으로 가득합니다. (안그런때가 더 적었나?) 감사합니다.

Aug 27, 2012

Aug 25, 2012

Aug 19, 2012
Aug 19, 2012
1hr 44 min
둥둥둥. 뒷북을 울려라.
칼리토가 사라져서! 녹음을 할 수 없었어서! 1주 쉬고 돌아오니! 이번주에는 딸만한 뉴스가 매우 적어! 서 뒷북 단신입니다.
1주 쉬니 인간들이 말이 많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Aug 4, 2012
Aug 4, 2012
1hr 9 min
등급 : 케테르
Darkest 어둠은 [검열삭제]한 [검열삭제]것이다. 본 사항을 연구하던 칼리토는 [검열삭제]당해 [검열삭제]되었다.

Jul 28, 2012
Jul 28, 2012
2hr 8 min
“너무 더우니까 메인같은거 없이 단신만 해서 짧게 끝내야징~ 코코마도 절반의 휴가~” 라고 시작했는데 끝나고보니 단신만 2시간...........................
광님은 말이 있다 없다 합니다. 감사합니다.

Jul 24, 2012
Jul 24, 2012
1hr 15 min
POG의 특이한 시도가 포텐이 터지는 본편, 일본에 먹으러 가OG 입니다. 꺽기도 – 켠김에 왕까지 둘 다 아닙니다.
누군가의 원맨쇼가 되는데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Jul 24, 2012
Jul 24, 2012
1hr 18 min
POG 최초로 특이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100% 달성은 거짓말이고 75% 쯤 괜찮았던 것 같네요. 여러분도 저희가 겪은 그 특이함을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칼리토나 코코마는 굳이 오덕이라고 하기 힘들고...

Jul 15, 2012
Jul 15, 2012
1hr 13 min
초반에 굉장한 뉴스가 하나, 조금 재미있는 시도가 하나, 엔딩은 음...
이번에는 본편이 쉽니다. 다음주의 꽤 재미있을거 같은 본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ul 9, 2012
Jul 9, 2012
1hr 15 min
‘엔씨에서 볼 수 있듯 안정적인 회사 따위 없으니 스스로 인디게임이나 만들어라’는 내용이지만, 준비없는 창업은 독이니 당장 그만두시는 것은 곤란합니다. 엔슨 – THQ/38 스튜디오 – 구름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Jul 8, 2012

Jul 2, 2012
Jul 2, 2012
1hr 3 min
하하하 개판이네~
페즈 / 디아블로 3 / 블소 / 기술자 / 판타지 마스터즈 / 이스포츠 / 게임시간 선택제 (선택적 셧다운) / 게등위

Jun 30, 2012
Jun 30, 2012
48 min
사연 아닌 사연에서 폭발하는 칼리토와 그 외 여러 단신이 있습니다.
며칠 후 공개될 본편 ‘대개판시대’를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Jun 24, 2012
Jun 24, 2012
52 min
Pig-Min Agency 2호기와 3호기의 근황과 미래(예측)이 지나간 후, 최근 인디게임 판매에 중요해진 험블 steam gog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곰처럼 쑥을 먹는 마음으로 4호기부터 6호기까지 뽑을지... 고민중입니다. 감사합니다.

Jun 23, 2012
Jun 23, 2012
1hr 14 min
더운 여름 건강들 조심하셔요. 저희도 더웠습니다.
예고했던 Pig-Min agency 얘기는 2부 본편에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Jun 19, 2012

Jun 17, 2012
Jun 17, 2012
57 min
29회 2부 E3 2012 마지막 1분, 세상에서 가장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한 칼리토가 5분간 혼자 말합니다.
슈가 큐브와 증기기관 사이에는 어떤 일이? 간단한 얘기도 이어집니다.

Jun 12, 2012
Jun 12, 2012
54 min
얼마전 수행된 E3에 대한 POG의 얘기입니다. 이 본편 끝에 엄청난 사태가 벌어집니다. 역사의 현장을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Jun 11, 2012

Jun 5, 2012
Jun 5, 2012
58 min
디아블로 ‘3’니까 ‘3’번 말합니다. 다음번에는 E3 2012 얘기합니다.
칼리토가 초반에 우와앙 하며 큰 소리 지르는데 놀라지 마시길. 금방 끝납니다. (사실 저도 놀랐습니다...)

Jun 3, 2012

May 31, 2012
May 31, 2012
56 min
2012/05/24(목)에 녹음되었습니다. 현 상황과는 다를 수 있는 디아블로 3 얘기입니다.
더불어 갑자기 칼리토가 사라집니다.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28회에서 그 비밀이 밝혀집니다.

May 28, 2012
May 28, 2012
1hr 34 min
디아블로 3에 점령당한 3인이 업된 상태에서 서로 말도 좀 잡아먹고,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달린 얘기에 대한 답변도 하고, 아무도 관심없는 이스포츠 얘기도 하고, 그 외 수많은 단신 얘기를 많이 하고, 그러다보니... 1.5시간이 되었습니다.
디아블로 3 또 얘기하는 본편은 2부에서 뵙겠습니다.

May 18, 2012

May 18, 2012
May 18, 2012
1hr 6 min
악마원정대 3가 왔다! 그 관련소식을 묶어보았습니다. 게임 자체에 대한 얘기는 2-2로 따로 뺐습니다. 너무 많아!
그리고 한정판에 대한 길고 장황한 체험에 의한 이야기가 뒤에 붙어있사옵니다.

May 18, 2012
